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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부의 공정성은 어디로갔나》
이름   최석수    |    작성일   2018-04-11 23:27:50    |    조회수   1323

2017년도 1급승급평가는 능력없고 문제많은 심판부장의 개인의 감정적인 평가로

인우월주의와 부적절한 감정으로 평가하고  심판부에서 잘못해놓고 유재영사무처장님이 

잘못을 한것처럼 책임을 떠넘기고도 아직까지 사과도없고 잘못을 저질른 심판부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는건 무엇입니까?

평균80점이상 평가되는 심판이 승급이되는데 저의 평가점수 4명의 점수는 《89점/83점/81점/79점》으로 

객관적인 평가로 인정할수 있는 비슷한 점수인데 한명은 《61점》으로
평가점수가 30점가까이 낮게 평가한것은  누가봐도 고의적으로 떨어트리기 위해서 감정적으로 한것이지요. 

그래서 이번 대한민국족구협회 이사회에서 지도자이사님이 발휘하여 심판 승급 실기평가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가위원들의 점수를 평균하여 승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됨을 알고있습니다. 

개인의 감정이 담긴채점을 예방하기위한 차원으로 공정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부당한 행위를한 심판부장은  대단한 권한이 있는것처럼 

족구장에서 완장을 찬것처럼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있는 심판부의 악행을 두둔하고 

사무처에서 부당하게 채점하여 발생한것처럼 거짓소문을내어 평가심사를 어지럽히고 물란을 

이르킨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나에게나 부산족구협회관계자나 다른사람들에게 심판부에서는 

승급점수가 평균83점이 되었는데 사무처에서 잘못해서 그랬다고 사무처는 아무상관도 없는데도 

몇분들의 족구인들과  안좋은 소리까지 하도록 한것은 큰 문제이지요. 

심판부장중에서 감정적으로 저질른 행위는 예전부터 부산심판들과 개인적인 감정적으로 대립하였던 

경남의 강00부장으로  밝혀졌고 심판부장이 공정성을 지키지않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평가하여 잘못한것을 

심판부에서는 사무처가 잘못한것으로 얘기를 하여서 유재영처장님에게  항의한것 대하여는  유재영처장님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를 비롯해서 부산의 족구동호인들과 족구선배님들에게 서로 오해하고

싸우게한 문제를 만들었던 심판부장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리고 심판부는 아직까지도 사과한마디 

없이 변명만 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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