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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018년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 결과 공개 요청
이름   박종빈    |    작성일   2019-01-25 00:46:55    |    조회수   140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결과 공개 요청

대한민국족구협회는 60개 정회원 단체중 하나로 매년 대한체육회 주관 실시되는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를 받습니다
2017년 12월 5개평가 그룹 중 ‘라’군에 9개 종목이 편성되어 평가를 받았는데 
                                       생활체육에서 기인한 국제대회가 없는 종목군
제 기억에는 7등을 했던 것 같습니다
1등이 줄넘기 였던 것으로 기억되며, 국학기공도 우리 족구보다 상위에 있었고, 패러글라이딩과 우열을 가렸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2018년 12월 실시된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에서는 최하위를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한 평가결과표는 참고 자료처럼 해당 협회로 제공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종목단체 평가를 기준으로 각 종목단체에 지원하는 국민체육진흥기금 배분에 반영하고 있으며, 각 종목별로 현재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 되고 있다.



 

2016년 비리단체로 강등된 (사)대한당구연맹은 2년만에 비리단체에서 우수단체로 변화하여 많은 포상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우리족구도 할수 있습니다

 

2017년과 2018년 평가결과를 발판삼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2019년에는 최우수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도 많이 받아
대한민국족구협회 및 17개시도 족구협회 재정에도 도움이 되고 족구동호회원들에게도 더 많은 혜택이 갈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2019년 1월 26일(토) 대한민국족구협회 대의원 총회시에
2017년과 2018년 선진화 평가 결과를 17개시도 대의원님들에게만이라도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대한체육회가 탈이 많았던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혁신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20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쇄신안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체육회는 ▲체육단체 비위근절 ▲선수촌 기강 확립 ▲회원종목단체 투명성 강화 ▲체육회 인적자원 쇄신 등에 대한 대책을 수립했다.

체육회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의 국가대표 선발 논란과 병역특례 이행 비리, 컬링의 조직 사유화, 빙상 폭력 논란, 선수촌 음주 문제 등 각종 비리가 사회적으로 논란을 빚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우선 체육회는 각 체육단체에 대한 비위근절 전수조사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9년 1월부터 3개월 간 진행되며 외부전문가 등이 포함된 20여명의 합동조사단이 나선다.

체육회는 무관용 원칙으로 조직 사유화, (성)폭력, 승부조작, 편파판정, 입시비리 등에 대해서는 모두 검찰에 고발하고 정도에 따라 종목단체 자격을 박탈하는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회원종목단체의 경영 투명화를 위한 제재 방안도 강구했다. 선진화 평가에서 3년 연속 최하위 그룹에 머물 경우 종목단체 지위를 강등하는 조치도 검토 중이다.

더불어 이기흥 회장은 "시, 도 대의원 17명이 연맹을 사유화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의원제도를 재검토하고 선거인단을 기존 300명 이내에서 500명 이내로 확충하는 등 시스템을 개선해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인적 쇄신을 추구하면서도 자세한 말을 아꼈다. 최근 이재근 진천선수촌장과 전충렬 사무총장 등이 사의를 표하며 차기 임원진 인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이기흥 회장은 "오래 전 사의를 표명했고 아직 수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체육회는 올림픽헌장 등을 통해 규정된 국가올림픽위원회의 자율성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향후 문체부와 협의해 혁신 계획안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체육계 혁신 계획(안)」

 

2. 체육단체 비위근절 전수조사 실시
ㅇ 정부(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하여 광범위한 전수조사 실시
- 조사분야: 조직 사유화, (성)폭력, 승부조작 및 편파판정, 입시비리 등
ㅇ 조사결과에 따라 엄중 문책 조치 및 무관용(zero tolerance) 원칙 적용
- 사법처리 대상 분야는 모두 검찰 고발
ㅇ 비위 정도에 따라 회원종목단체 자격박탈 등 강력한 조치 강구
- 예시) 조직적인 4대악 발생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검토
ㅇ 선수들의 (성)폭력 근절을 위해 ‘선수위원회’에 고충상담 창구 설치
-「스포츠인권센터」와는 별개로 인권침해에 관한 상담․멘토 기능부여

비위 근절 전수조사 계획(안)
- 조사 기간: ‘19.1월 ~ 3월 (3개월)
- 조사 방법: 사안 처리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3개 군(群)으로 구분하여 순차적 조사
- 조사단: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한 합동조사단 구성(20여 명)

 

3. 회원종목단체 경영 투명성 강화
선진화 평가가 매우 부진한 경우 종목단체 지위 강등 조치방안 검토
- 예시) 3년 연속 최하위 그룹에 머무를 경우 등

ㅇ ‘우수단체’ 인센티브 강화, ‘부진단체’ 지원금 삭감 등 평가기준 강화
ㅇ 조직 사유화를 막기 위해 단체장 선출방식 개선 및 불합리한 규정 정비
- 선거인단 확충(100~300명→500명 이내) 방안을 포함하여 선거제도 연구
- 대의원제도 대폭 재검토: 선거인단에 의해 선출된 회장을 소수 대의원에 의해 불신임되는 시스템 개선
ㅇ ‘시도체육회 법인화’ 요구사항 검토

 

5. 대한체육회의 인적자원 쇄신
ㅇ 참신한 인재 영입, 조직에 새바람을 주입
ㅇ 체육계 원로․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인사추천위원회 구성․운영
- 임원, 위원회 구성 시 인사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성․객관성 확보
ㅇ 대한체육회와 각급 체육단체*의 인적 교류 확대로 소통증진 및 체육행정 서비스 질 향상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태권도진흥재단, 시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등

 

6. 정부(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하여 혁신 계획(안) 추진
ㅇ IOC에서 올림픽헌장 등을 통해 규정한 ‘NOC의 자율성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부 주무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혁신 추진
ㅇ 이 혁신 계획은,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을 계기로 새 각오를 다지고 재도약하겠다는 의지임(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지는 모멘텀 momentum)

출처: 대한체육회


◎ 2016 ~ 2018년 (사)대한당구연맹 비리단체에서 우수단체로 자리매김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사단법인 대한당구연맹(회장 남삼현)이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 ‘2018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대한체육회의 전체 회원종목단체 69개를 대상으로 2017년도 단체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하였다. 대한체육회가 경영컨설팅 전문 업체인 유니비즈컨설팅에 의뢰하여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는 각 분야별 대학교수진과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아 비전제시, 리더십, 주요사업수행 및 선순화 구조 정착, 거버넌스 확립, 통제 및 환류체계 정착 등 15개 평가항목을 수치화해 점수를 매겼다.

대한당구연맹은 비전제시와 리더십, 거버넌스 확립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100점 만점에 75.34점을 획득하며 우수 단체 등급을 받았다.

특히 금번 남삼현 회장 집행부 부임 전인 2016년 3월에 비리단체로 지정되며 시작서부터 많은 난관을 겪었으나, 2017년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전사적인 비리근절 캠페인 등의 노력과 명확한 행정처리 등을 통해 환류체계를 정착시키며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종목단체 평가를 기준으로 각 종목단체에 지원하는 국민체육진흥기금 배분에 반영하고 있으며, 각 종목별로 현재를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 되고 있다.

남삼현 회장은 “연맹을 믿고 도와준 전국의 시도연맹을 비롯한 대학연맹과 집행부 임원들 그리고 각종 위원회 구성원과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격있는 스포츠로 발돋움하여,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종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18 대한체육회 이사회

대한체육회는 20일 목요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제2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사회에서는 2018 회원종목단체 선진화평가 결과를 의결하였다. 해당 평가는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에서 시행하였으며, 평가 항목은 회원종목단체의 리더십 주요사업 수행 실적 등이다. 평가 결과 대한축구협회, 대한근대5종연맹 등 6개 단체가 최고 등급(S)을 받았다.지난 11일 대한체육회 가입등급심의위원회에서 사전 심의한 회원종목단체 등급심의 결과에 대한 의결도 이루어졌다. 대한체육회는 가입 탈퇴 규정에 따라 정회원, 준회원, 인정단체의 가입요건을 매년 심의한다.의결을 통해 총 75개 대상 단체 중 60개 단체가 정회원단체, 4개 단체가 준회원단체, 8개 단체가 인정단체로 결정되었다.또한 이사회에서는 대한체육회의 2019년도 사업계획을 의결하였다. 대한체육회는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체육회’를 비전으로 스포츠 활성화 기반 조성, 스포츠 참여 확대, 국제스포츠 경쟁력 강화, 공정성, 자긍심 함양을 2019년 전략 방향으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이기흥 회장은 최근 국감과 언론 등을 통해 지적되고 있는 체육 분야 비리와 기강해이 문제 등에 대해 체육계의 쇄신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대한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강도 높은 체육계 혁신 방안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2018 대한축구협회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

대한축구협회가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에서 최우수에 해당하는 S등급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체육회가 가맹 69개 경기단체를 대상으로 각 단체의 지난 2017년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했다. 대한체육회가 의뢰한 대학교수진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아, 비전제시와 선수 육성, 대회운영, 윤리성 등 15개 평가항목을 수치화해 점수를 매겼다.대한축구협회는 총 100점 만점에 89.34점을 받았다. 대한체육회가


모든 개별 단체의 점수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가맹단체 중에서 대한축구협회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0점 만점인 학교체육활성화에서 9.31점, 12점 만점인 우수선수 육성 및 선발에서 10.67점, 8점 만점의 행정 혁신에서 7.47점을 받는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한체육회의 종목단체 평가는 매년 실시되며, 해당 평가를 기준으로 각 종목단체에 지원하는 국민체육진흥기금 배분에 반영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유소년 육성과 리그 활성화, 마케팅 등 축구행정 전 부문의 역량 강화에 힘쓴 것이 실적으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스포츠를 이끄는 선구적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2018 대한민국농구협회와 대한양궁협회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 결과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방열)와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가 '매우 우수'에 해당하는 S등급을 받았다.

체육회가 2017년 회원종목단체 선진화를 놓고 62개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스포츠, 경영, 회계 분야 상대 평가를 시행한 결과 가군 16개 종목에서 농구와 양궁협회가 최우수등급 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는 종목의 유사성, 동질성 등을 고려해 5개 평가 군으로 나눠 상대 평가를 시행했다.

가군 16개 종목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면서 비교적 예산 규모가 큰 종목들로 이뤄졌다.

양궁협회는 2015년에도 조직운영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농구협회는 올해 남자 대표팀이 8월 아시아컵에서 3위에 올랐고, 3대3 경기 대표팀 결성,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지역 예선 홈 앤드 어웨이 경기 등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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